태그 : 보드게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
- [보드게임 리뷰]디노 비지니스 Dino Business(3)2009.11.02
- [보드게임 리뷰]슈퍼 스탁스 Super Stocks(1)2009.10.25
- 2009.10.24.디굴디굴대마왕성 보드게임 모임(1)2009.10.25
- [보드게임 리뷰]헥서스 Hexus(8)2009.10.21
- 박스 아트로 보는 메모선장의 소장 보드게임 리스트(2)2009.10.20
- 보드게임 4대 이상론(10)2009.10.07
- 2009.09.27.메모배 보드게임모임(1)2009.09.27
- [보드게임 감상]사무라이의 명예 Honor of the Samurai(4)2009.09.22
- 2009.09.18.디굴디굴대마왕배 보드게임 모임(4)2009.09.22
- 2009.09.15.메모배 보드게임 모임(6)2009.09.17
- 메모선장의 보드게임 이야기
- 2009/11/02 14:08
디노 비지니스Dino Business는 국내사 플레이오프에서 출시된 경제-영향력 게임입니다. 이번 에센에도 출품되었구요. DNA로 공룡 테마 파크를 만든다는 테마가 대체로 한국 빼고 많은 나라에 매력적으로 보일 것 같습니다.
게임 구성물은 상당히 좋습니다. 타일도 두툼하고, 유리스톤도 훌륭...
- 메모선장의 보드게임 이야기
- 2009/10/25 23:51
국내사 Playoff에서 출시된 펀드매니저의 후속작 슈퍼스탁스 Super Stocks 입니다.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주식 시장을 테마로 한 게임이죠. 이번 2009 에센에도 출품되었구요. 게임의 구성품을 보기 좋게 나열해봤습니다. 이전작에 비해 컴포넌트가 대단히 좋아졌습니다. 토큰 색도 선명해졌고, 무엇보다 가장 큰 변화는 주식 타일이 생겼다는 것이죠...
- 메모선장의 보드게임 이야기
- 2009/10/25 22:02
이날의 모임은
디굴디굴 대마왕
상아
후배
까시
아쿠
FT-Hero
메모선장
이상의 참가자들이 함께 했습니다.
0.쿠바 확장
좀 늦게 도착하니 이미 쿠바 확장을 돌리고 계시더군요.
1.도미니언 씨사이드 Dominion: Seaside
&nbs...
- 메모선장의 보드게임 이야기
- 2009/10/21 21:27
국내사 조엔에서 출시한 보드게임 헥서스(Hexus)입니다. 2008년 한국 보드게임 창작 활성화 공모전 문화부 장관상을 수상했고, 이번 2009년도 에쎈에 출품되었다고 하는군요.
튼튼한 박스를 열고 보드를 치워보면 내용물이 아주 빼곡하게 차 있습니다. 테트리스와도 비슷한 블록들이 그 중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.
...
- 메모선장의 보드게임 이야기
- 2009/10/20 21:31
여기에 자작 등 비공식 게임을 합치면 대충 80개 되겠구나. 솔직히 이 바닥에서 사회 생활하는 분들에 비하면 보잘것 없는 리스트지만 일반인의 일일 보드게임 권장량을 3 개라고 볼 때, 하나씩 다 하려면 27일이 걸린다. 27일이란, 정말 어마어마한 시간이다.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, 발전적인 것들만 골라서 해야지.
...
- 메모선장의 보드게임 이야기
- 2009/10/07 08:36
1. 지속적이고 (또 하고 싶은가)
2. 발전적이며 (할 때마다 실력이 증진되며 새로운 길이 보이는가)
3. 빠르고 (진행이 빠르고 플레이 타임이 짧은가)
4. 장벽이 낮을 것 (보드게임을 처음 하는 사람에게 권할만하며 인원 제...
- 메모선장의 보드게임 이야기
- 2009/09/27 23:35
1.락코 Rack-O
1-60까지의 카드를 받아서 무작위로 정리대에 꽂은 다음 한 장 뽑고 버리고 뽑고 버리기를 반복해서 오름차순으로 정리하는 게임. 정말 단순합니다. 한 명이 락코! 하고 끝이 아니라 여러판에서는 나지 못한 사람도 정리 개수에 따라 점수를 받기 때문에 그럭저럭 할만 할 것 같기도 하지만 눈이 높아진 주변 사람에게 이...
- 메모선장의 보드게임 이야기
- 2009/09/22 23:43
Honor of the Samurai
1996년, 즉 옛날 옛적에 출시된 전국시대 테마의 '일등 죽이기' 게임입니다. 기본 카드에는 세가지 수치가 있는데, 액션을 수행하는데 사용되는 AP인 기, 게임의 목적이 되는 명예, 전쟁에 사용되는 주사위 개수를 결정하는 전투력이 그것입니다. 게임의 목적은 매 턴 시작때 내려놓은 카드의 명예 수치만큼 명예...
- 메모선장의 보드게임 이야기
- 2009/09/22 23:07
이날의 모임은
디굴디굴 대마왕
FT-Hero
롤랑
갈기머리
메모선장
이상의 참가자들이 함께 했습니다.
1.일리아드 Iliad
콘도티어를 약간 복잡하게 바꾼 듯한 게임. 매 라운드 오라클 카드와 승점 카드가 공개되는데, 오라클 카드에 따라서 전투 양상이 결정되고, 승점 카드는 한 종류를 많이 수집할 경우 추가점을...
- 메모선장의 보드게임 이야기
- 2009/09/17 11:25
1.플럭스 Fluxx
딴지 거는 것 좋아하는 놈들이 모여서 재미있게 할 줄 알았는데, 흐름이 심심하게 진행된데다 룰이 얼마 변하지도 않고 바로 끝나서 이게 대체 무슨 재미인가 싶은 표정들이었는데, 원래 재미있는 게임입니다. 가끔 재미없어지는 게 문제지만..
2.매직 더 개더링
간만에 펼쳐진 메모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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