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.10.29.근황 미분류


 1.목소리가 어쩌고 하더니 결국은 토론 수업에서 제일 피곤한 변호사를 맡게 되었다. 이제 헌법, 신저작권법과 씨름을 해볼까...

 2.한번도 나지 못하고 2등. 뭐지 이건...난 1등이 오라스 오야인게 제일 싫더라...

 3.법전을 살펴 볼 수록 변호사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는 게 느껴진다. ... 나루호도는 법전 보긴 보던가....


 

 



트랙백

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
TrackbackURL : http://tirips.egloos.com/tb/5108902 [도움말]

덧글

덧글 입력 영역


메모

메시지



젊어서 고생은

사서도 한다








-는 말은

파는 사람들이

지어낸 것이다.





재즈가 있는 쉼터
d-steal.co.to
I Love Smoking
onnsenn
윈도우라이브

알라딘

W 위젯