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의 크리스마스는 메모선장의 보드게임 이야기

올해는 참 굉장했습니다...

1.스타쉽카탄

  아직도 못해봄. 끝까지 제대로 해보는게 소원...

2.레이스 포 더 갤럭시

  다른 건 제쳐두고 콤보 구성을 위해 가속하다보니 잘 되더군요. 산후앙의 보라색 건물운을 떠나 승점 테크도 있기에 정말 훌륭한 게임인듯.
3.럼주와 명예
한번의 삽질이 사람의 미래를 바꾸었습니다. 수 읽기는 철저히...


4.녹차쉬폰케익
던킨에서 구매하면 좌우표시가 안된 헤드폰 귀마개를 주는 제품. fthero님이 사오셨습니다. 역시 곰이 가장 맛있었습니다.


5.학점의 연금술사.

 6..대혹평! 도무지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알 수 없을 지경입니다. 아아..

7..진년

이렇다할 테크를 타지 못하고 지지부진... 돈과 선이 좋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.

8..신촌행
 이브만 사람 많을 줄 알았는데 1층에 자리 있는 집이 없어 몹시 곤란..

9.보쌈.
 ........분명 작년에도 놀부 보쌈을 먹었던 것 같은 기억이....
10.요구르트빙수
....이게 1인분이란 말이더냐...인심이 후하군요.



11.로로토크

 건전한 성인남녀에게 권하는 로로토크.

12.????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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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08년 12월 25-28 디굴디굴마왕성 보드게임 페스티발 2008/12/29 16:39 #

    2008년의 크리스마스는 25일의 보드게임은 메모선장님의 포스팅을 참조.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메모선장님이 간 뒤에 fthero 와 둘이서 크니지아 박사의 "카르카손 : 더 캐슬" 을 했다. 아문 레 처럼 크니지아 박사 답지 않은 카르카손 게임인데, 뭐 카르카손 : 캐슬은 내가 좋아하는 작품이라 무난하게...... more

덧글

  • Run192Km 2008/12/25 23:19 # 답글

    보쌈!
    보쌈!!
    보쌈!!!
    부럽습니다..ㅡㅜ
  • 메모선장 2008/12/28 08:30 #

    기름진 보쌈은 훌륭했습니다..
  • 제이포나인F 2008/12/26 09:12 # 답글

    로로토크....@ㅁ@
  • 메모선장 2008/12/28 08:31 #

    건전건전..
  • 디굴디굴 2008/12/26 23:09 # 답글

    즐겁게 보내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. 또 오실거죠? ^ㅅ^/
  • 메모선장 2008/12/28 08:31 #

    다음에는 학점의 연금술사 v0.2를 들고 찾아뵙겠습니다;
  • 디굴디굴 2008/12/29 16:52 # 답글

    나도 보쌈이랑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이 맹렬히 먹고 싶어진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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