창작욕에 감사 메모선장의 잡설


죽고 싶을 때 언제나 나를 붙들어 준 것은 추억도 아니고 기쁨도 아니고 오로지 새로 만들고 싶은 작품이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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젊어서 고생은

사서도 한다








-는 말은

파는 사람들이

지어낸 것이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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